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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픽스 덴짱과 딥 스트라이크 by 리아

예전에 구매한 픽스 덴짱과 딥 스트라이크 입니다.
사진을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면서도 귀찬아서 안찍고 있다가
이번에 매장을 이사 하고 정리 하면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ㅅ-

새로 생긴 물건인데 한번은 리뷰해봐야자나요 므하하하하하

(내일은 오건담 만들려고 합니다. 므훗)

아 각도 선생 디자인 이구나 하고 알 수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완성품이라서 도색 미스가 존재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퀄리티 입니다.

롱 레인지 라이플이 추가 돼어 있습니다.
(이름이 맞던가 ㅡ_-)

간단한 사격 자세 -ㅅ-/
총이 너무 길네요

양손으로 잡아줄껄...;;

바주카를 들고 한컷

뽑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팔을 돌리면 도색이 벗겨집니다.

(벗겨지는 수준이 아니라 칼로 깍아 내야지만 팔이 돌아가는 수준...;;)

폴딩암의 재현은 완벽 -ㅅ-//
(처음부터 재현이 불가능한 기믹은 아니지만...)

폴딩 바주카는 접힙니다만

일단 바주카를 뽑아서

꼽아주는 방식 입니다.
MG 처럼 그냥 접어주는 방식이 아니더군요 ㅡ_-;

방패 역시 접혀줍니다만...
접기 위해서는 살짝 작업이 필요합니다.

일단 분해를 한 뒤에

새워서 꼽아주시면 됩니다.

요렇게 꼽아주시면 됩니다.

좀 잘 빠지기에 살짝 귀찬습니다. ㅡ_-

애니에서는 나오지 않은 롱 레인지 라이플 (이름 맞던가 ㅡ_-)
슈로대에서는 나온적이 있지요 -ㅅ-/

접사 -ㅅ-

조준경은 아쉽게도 클리어가 아닙니다 ;ㅁ;

오키스 입니다.

원래의 오키스와는 다르개 상당히 가볍게 돼어 있습니다.
대충 쓱 보기만 해도 알짜만 모여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접사 접사 -ㅅ-//

안쪽 접사 -ㅅ-/

방패와 바주카는 수납이 되지 않고 외부에 장착 시켜줍니다.

바주카는 요렇게 고정 -ㅅ-

롱 레인지 라이플은 반대편에 수납
그 아래쪽에는 평상시에 사용하는 빔 라이플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키스의 빔 포의 손잡이 부분은 움직입니다.

오키스에서 발사 되는 미사일

요렇게 열립니다.

왠지 조리퐁이 생각이 나는 모습 -ㅅ-;;

두둥 완성 -ㅅ-/

뒷 모습 입니다.
커다란 버니어 4개가 눈에 화악 들어네요

HG 덴짱은 너무 크고
550은 너무 작고...;

건콜은 구하기가 힘들고 ;ㅁ;
(스테이맨이 너무 작기도 하고 -ㅅ-;)

비록 완성품 이지만 적당히 경량화가 된 가장 타당한 모습의 덴짱이 아닌가 합니다.
(이 모습을 보니 헬싱에서 나온 세라스가 생각이 나네요 설마 그게 모티브는 아니겠죠.....만약 맞다면 패러디의 패러디인가...;;)


여기까지 덴짱에 대해서 리뷰해봤습니다.
지금은 재법 물건이 구하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만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ㅅ-;







이제부터는 딥 스트라이크 입니다.
딥 스트라이는 S 건담 S 건담 부스터, EX-S 건담, 딥 스트라이크 로 확장이 됩니다만
S, EX-S가 비행기로 변형이 되지는 않습니다. ;ㅁ;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확장이 되기 땜시 충분히 만족 합니다.

그럼 리뷰 들어갑니다.

S 건담 입니다.
EX-S와 크게 다른게 없지만
등빨에서 많이 밀리는 S 건담 입니다.

이 녀석은 아쉽게도 머리에는 인컴이 없더군요 -ㅅ-;;

얼굴 접사 -ㅅ-
샤프한게 멋져버립니다.

옆으로는 재법 두꺼운데
앞 뒤로는 얇팍하네요 -ㅅ-;

하지만 이제 부스터 달고 EX-S로 넘어가면 점점 두꺼워 지기 시작합니다. -ㅅ-//

간단한 액션 포즈~

그럼 여기까지 S 건담 이였습니다.

살짝 비교를 위한 MG -ㅅ-

그리고 픽스....;;
일단 스케일에서 작기 때문에 PG를 압도하는 느낌은 덜 합니다.

다리 부분 접사
S 건담과는 다르게 인컴을 달고 있네요

(하지만 머리에는 없습니다. -0-;;)

인컴은 별도로 빠집니다.

요렇게 빠집니다. -ㅅ-//

역시 전 S 건담 보다는 EX-S가 멋져 보이네요
너무 치렁 치렁 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냥 딱 보면 있어 보이는 느낌 입니다.

접사 -ㅅ-
속이 꽉찬 남자 라는 느낌 입니다.

등짝을 보자!!

아래에서 내려보는 각도로 한 컷
여기까지가 EX-S 건담 이였습니다.

다음에는 S 건담 부스터 타입에 대해서 알아보지요 -ㅅ-//






기본 적으로 부스터 타입은 S 건담에서 다리 부분과 백팩 부분만 다르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살짝 접사 -ㅅ-/

등짝은 화려 그 자체 입니다.

아래쪽에서 내려 봤을때의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들고 찍었지만 ㅡ_-)

여기까지 간단하게 부스터 타입에 대해서 리뷰를 했습니다.
부스터 타입은 너무 대충 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넘어가지요 므하하하하하









궁극의 딥 스트라이크 입니다.
큽니다.
좌우로도 크지만
앞뒤로는 훨씬 더 큽니다.

특히 오른쪽에 매달고 있는 포가....;;;;

접사
기본적인 몸체, 어깨, 얼굴은 그대로 이지만
그외는 대부분 바뀌거나 추가가 돼어서 확장이 됩니다.

고간...;;
크고 우람 합니다.

아래에서 본 모습입니다.
부스터가 참 멋집니다.

살짝 각도를 틀어서 한컷 -ㅅ-/

주렁 주렁 많이 달려 있는데
재법 디테일 하기에 멋집니다.

포의 뒷 부분

살짝 위에서 봤습니다.

접사 -ㅅ-//
이상하게 이런 모양을 좋아라 합니다. 므훗

여기까지 덴짱과 딥 스트라이크에 대해서 리뷰를 해봤습니다.
전 픽스는 처음 만져봤습니다.

그래서 다 이런지 모르겠지만

특정 부분은 좀 잘 빠진다던가 ㅡ_-;;
도색이 특정 부분을 움직이면 도색이 벗겨진다던가 등의 문제점은 많이 있지만

일단 구입만 하면 끝나며 재법 디테일 합니다.
게다가 도색도 되어 있고 데칼까지 붙어 있으니 (크기도 재법 아담합니다.)

시간은 없고 돈이 없는 분들에게는 딱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Hcm-Pro가 훨씬 작지만...;;)

실력이 되신다면 MG를 구입하셔서 레진킷으로 컨버전을 하지면 좋지만
안되신다면 딥 스트라이크 픽스 추천해봅니다.

덴짱의 경우 위에 쓴 대로 크기와 디테일 등으로 봤을때 가장 합당한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ㅅ-/


다음에는 간만에 프라모델 리뷰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포스팅 초반에 리뷰 했던 대로 O 건담 그리고 엑시아 리페어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ㅅ-

그럼 다름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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