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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의 세이야 by 리아

블로그 첫 글이 신성의 세이야 였습니다.

어느날 문득 그 글을 봤는데 포즈도 없고 너무 대충 찍었더라구요 ㅡ_-;;
대충 찍었다기 보다 지금은 카메라도 업그레이드 됐고 찍사의 기술도 쪼~끔 이라도 업글이 됐다고.............생각해서
다시 한번 찍어 봐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찍어 봤습니다. -ㅅ-//

그럼 쭈욱 사진 갑니다.
주로 액션 포즈 입니다.



등짝이 무거워서 뭔가 기대지 않으면 설 수 없습니다. ;ㅁ;
그리고 무장은 합금이라 무겁고 반짝 반짝 거립니다. -ㅅ-


접사
원래 청동성의인 페가수스 성의는 굉장히 빈곳이 많지만 신성의는 빈곳이 거의 없이 꽉꽉 채워있습니다.


액션 포즈 -ㅅ-
페가수스 유성권?


포즈 변경 -ㅅ-
혜성권 일까요?


세이야는 손바닥으로 하는 기술은 없지만 생각나서 찍어 봤습니다.


손을 바꾸고 포즈도 교체 -ㅅ-


마지막으로 비슷한 포즈 그리고 표정 교체로 마무리 =ㅅ=//
로봇이 아니라 인간이라 표정이 바뀌면 인상이 매우 바낍니다.






오랜만에 세이야를 만저 봤는데요
참 멋집니다.

묵직하고 반짝 거리고 크기도 크구요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자립이 힘들고 상의가 무거워서 그런지 하반신이 지탱을 하지 못합니다.

휘청거려요 ;ㅁ;
덕분에 포즈 잡기 힘들고 어딘가에 세워두기 힘듭니다.
이 단점 말고는 다른 단점은 찾기 힘듭니다.
마음 같아서는 세이야와 주역을 모으고 싶지만 비싸고 전시공간의 압박으로 포기 ;ㅁ;
하지만 정말..............사고는 싶네요 ㅡ_-


덧글

  • 종이 2011/01/28 02:00 # 삭제 답글

    역시 간지..우옹..돈없긔..안사!!
  • 리아 2011/01/28 13:18 #

    취미 생활에는 돈이 많이 들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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